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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중국 주요 뉴스 스크랩 (2026.03.31.)

moutai 2026. 3. 31. 09:49

🌏 오늘의 중국 주요 뉴스 스크랩 (2026.03.31.)

1. 제6회 소비품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 3,400개 브랜드 참가
2026.03.30 | 중국신문망
제6회 중국 국제소비품박람회가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하이난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60여 개국 3,4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하며, 해외 전시품 비중이 6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주빈국 캐나다는 대규모 국가관을 꾸려 농산물과 펫 푸드 등을 선보이며, '글로벌 신상품 첫 출시의 장'으로서 하이난 자영항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115.shtml

2. 세계데이터기구(WDO) 베이징서 공식 출범
2026.03.30 | CCTV
데이터 발전과 거버넌스를 추진하는 세계 최초의 전문 국제기구인 '세계데이터기구'가 베이징에서 발족했다. 초대 이사진 선출과 함께 공식 업무에 들어간 이 기구는 글로벌 데이터 표준 설정과 안전한 유통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베이징에 본부를 둔 만큼 향후 중국이 주도하는 디지털 경제 질서 확립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130.shtml

3. 상하이 고기술 산업 매출 17% 성장... AI 모델 세계적 두각
2026.03.30 | 중국신문망
올해 1~2월 상하이 고기술 산업 매출이 전년 대비 17% 급증했다. 특히 항공우주와 AI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상하이의 AI 스타트업 '미니맥스(MiniMax)'는 최신 M2.7 모델을 통해 구글 등 글로벌 거물을 제치고 오픈소스 호출량 세계 3위에 올랐다. 세무 당국은 'AI 세해소탁수' 팀을 꾸려 혁신 기업의 맞춤형 세무 관리를 지원하며 기술 고지 선점을 돕고 있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402.shtml

4. 베이징, 2028년까지 10억 위안급 컨벤션 전시클러스터 육성
2026.03.30 | 중국신문망
베이징시가 '컨벤션업 고품질 발전 3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2028년까지 2~3개의 특화된 마이스(MICE) 산업 집적구를 조성하고 매출 10억 위안 이상의 대형 전시 기업을 키울 방침이다. 스마트 관리 플랫폼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도입해 전시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국제기구 회의를 적극 유치해 컨벤션이 투자와 소비로 이어지는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389.shtml

5. 귀주 마오타이, 페이티엔마오타이주 가격 병당 1539위안으로 인상
2026.03.30 | 중국신문망
마오타이가 31일부터 대표 제품인 '페이티엔 53도'의 자영 체계 소매가를 기존 1499위안에서 1539위안으로 인상한다. 이번 조정은 시장 수요와 연동된 동태적 가격 메커니즘 구축의 일환이다. 마오타이는 연초 일부 제품 가격을 인하한 바 있으나, 주력 모델의 가격을 다시 올리며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유지와 수익성 강화를 꾀한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446.shtml

6. 항저우, '나 홀로 유니콘' 키우는 OPC 창업 도시 선언
2026.03.30 | 중국신문망
항저우 상성구가 인공지능을 '직원'으로 쓰는 1인 기업(OPC) 육성에 나섰다. 10억 위안 규모의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AI 모델과 연산 자원을 무료로 쓸 수 있는 '공유 멤버십'을 제공한다. 한 시간 만에 영업집조를 발급하는 원스톱 행정 서비스와 함께, 우수 창업자에게 최대 20만 위안의 포상금을 지급해 젊은 창업가들이 모여드는 'OPC 제1성'을 목표로 삼았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0/10595514.shtml

7. "세계 마트" 이우, AI 탑재한 6세대 시장 공개
2026.03.31 | 인민일보 해외판
저장성 이우(义乌)시가 '글로벌 디지털무역센터(数贸中心)'를 중심으로 6세대 시장의 문을 열었다. 52%가 90년대생 이후의 젊은 상인들로 채워졌으며, AI를 활용해 3분 만에 디자인과 홍보 영상을 제작해 20여 개국에 수출한다. 단순 도매를 넘어 4족 보행 로봇이 화재 감시를 하고 AI 내비게이션으로 상점을 찾는 첨단 디지털 무역 생태계로 진화하며 '세계 슈퍼마켓'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cj/2026/03-31/10595638.shtml

8. 중국, 외국인 "입경 소비" 16개 확대 조치 발표
2026.03.31 | 인민일보 해외판
상무부 등 9개 부처가 입국 관광객의 소비를 늘리기 위한 패키지 정책을 시행했다. '중국에서 즐기는 쇼핑·교육·의료'를 통합 브랜드화하고, 전 세계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밀 마케팅을 강화한다. 특히 외국 카드로 결제나 퇴세(세금 환급)가 더 쉽도록 '즉시 구매 즉시 퇴세' 매장을 대폭 늘려, 중국을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글로벌 서비스 무역의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출처: https://www.chinanews.com/gn/2026/03-31/10595639.shtml

9. "1~2위안으로 버스 부른다"... 샤먼, 예약형 '온라인 예약버스' 확대
2026.03.31 | 샤먼일보
샤먼(厦门)시가 스마트폰 앱으로 목적지를 입력하면 오는 '网约 버스' 서비스를 샹안, 지메이 등 3개 구역으로 확대했다. 고정 노선 없이 대형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경로를 짜는 방식으로, 이용료는 단돈 1~2위안이다. 대기 시간 예측이 가능하고 문 앞까지 데리러 오는 편리함 덕분에 이용객이 매주 급증하고 있어, 대중교통의 '라스트 마일'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 모델로 평가받는다.
출처: https://news.xmnn.cn/xmxw/202603/t20260331_418284.html